KBS 6시내고향(9월 29일 방영)에 소개된 제주도 서귀포 강정동의 '그린향'은 껍질이 초록빛을 띠는 독특한 제철 만감류 감귤로, 새콤달콤한 과즙과 산뜻한 풍미로 가을철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 직후 문의가 급증한 그린향의 품종 특성부터 주문 방법, 그리고 직접 감귤밭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는 수확 체험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초록빛 감귤 그린향의 특징과 맛

그린향은 겉껍질이 노랗게 완전히 착색되지 않고 푸른빛(초록색)을 띨 때 수확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외형만 보면 덜 익은 과일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내부 과육은 이미 완숙 단계에 도달해 당도와 산미의 균형이 우수한 프리미엄 과일입니다.
껍질이 얇아 손으로 쉽게 벗겨지며, 알맹이가 꽉 차 있어 씹는 순간 터져 나오는 풍부한 과즙과 청량한 산미가 일품입니다. 초가을인 9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출하가 시작되어 감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품종이기도 합니다.
그린향 핵심 포인트
초록빛 껍질 안에 고당도 과육을 품고 있는 가을 조기 수확형 감귤로, 덜 익은 청귤과 달리 단맛이 풍부해 생과로 바로 먹기에 적합합니다.
서귀포 강정 그린향 주문 및 수확 체험 방법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 마을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해풍이 불어 과실의 당도 형성에 최적화된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6시내고향 방송에 방영된 해당 농장에서는 산지 직배송 택배 주문과 더불어 소비자가 농장을 찾아 직접 감귤을 따볼 수 있는 현장 체험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거래 주문 및 농장 안내 확인

방송에 공개된 농장 정보 및 주문 링크를 통해 당일 수확한 신선한 그린향을 직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배송 일정과 상품 중량 구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확 체험 신청 시 유의사항
감귤 수확 체험은 기상 조건(우천 등)과 일일 예약 인원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방문 전 사전 예약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잔여 일정을 확인해야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 노지감귤·청귤과의 차이점 비교
초록색 껍질 때문에 풋귤(청귤)이나 조생 노지감귤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각의 특성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그린향 | 풋귤(청귤) | 일반 노지감귤 |
|---|---|---|---|
| 수확 시기 | 9월 하순 ~ 10월 | 8월 ~ 9월 초·중순 | 10월 하순 ~ 1월 |
| 외형 특징 | 선명한 초록빛 껍질 | 단단하고 짙은 녹색 | 노란색~주황색 완숙 |
| 맛과 용도 | 생과 섭취 (달콤·상큼함) | 청·효소·에이드 가공용 (강한 산미) | 생과 섭취 (완숙 단맛) |
| 과육 완숙도 | 껍질은 초록, 과육은 완숙 | 미완숙 상태로 수확 | 외피·과육 모두 완숙 |
자주 묻는 질문 (FAQ)
출처 및 참고 사이트
본 정보는 KBS 1TV 6시내고향 TV속 정보(2026년 9월 29일 게시)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KBS 6시내고향 서귀포 강정 그린향 농가 안내: https://naver.me/58qwXb6I
- 서귀포 강정 그린향 추가 안내 페이지: https://naver.me/Ff4EH4C4
- KBS 시청자 상담실 문의 번호: 02-781-1000
* 농가 사정 및 수확량에 따라 주문 가능 여부나 체험 일정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